(이 기사는 7일 오전 9시 2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전일 미 국채 수익률은 상승했지만 금통위 당일인 7일 채권시장은 경계감 속에 관망하는 분위기이다.
현물이나 선물 모두 거래가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은행권 관계자는 "금통위 멘트는 무난할 것 같다"며 "금통위 이후면 불확실한 것들이 해소도 되고 조금씩 수급도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아직 은행채 CD 금리 부담 등이 남아 있어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7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은 보합세인 5.41%,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은 0.01%포인트 하락한 5.47%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6.95에서 횡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