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철강 관계자는 "아직 협의, 검토 중에 있는 사안이고 향후 어떻게 결론이 날지 확정되지 않은 단계에서 관련 내용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상황이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며 "확정되지 않은 사안으로 인해 시장에서 불필요한 오해와 잡음이 초래되는 것을 경계한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내부적으로 확정된 경영전략상의 큰 변화는 조선업 호황에 따른 수요증대를 감안하여 철강공장의 증설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과 이를 바탕으로 해외 철강시장에 적극 진출한다는 계획"이라며 "신규사업과 관련된 사항은 구체적인 진척이 있을 경우 향후 공시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