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9시 2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전일 유동성 완화가 은행채, CD금리 상승으로 상쇄되면서 5일 채권시장은 주식 눈치보기 속에 관망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현물도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지 않을 만큼 채권시장은 조용한 분위기다.
은행권 관계자는 "주식시장 눈치보면서 오늘 좁은 박스권에서 왔다갔다 할 것 같다"며 "현재는 어떤 모멘텀이 있을 만한 분위기는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5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은 전일과 보합인 5.44%,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도 보합세인 5.49%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틱 상승한 106.92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