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중남미 주식형 펀드'는 JP모간 자산운용이 한국 출범 이후 출시하는 네 번째 펀드 상품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남미지역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다.
차승훈 JP모간 자산운용 코리아 대표는 “정치·경제적으로 안정과 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중남미 지역은 또 하나의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으로 안정적이면서 높은 수익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이머징 마켓에서 35년 이상의 투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JP모간 자산운용은 1992년부터 중남미 지역에서 자산을 운용했다.
앞서 지난 달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투자하는 펀드 상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 JP모간 자산운용은 이머징 마켓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국내 투자자들에게 이머징 마켓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JP모간 중남미 주식형 펀드는 국민은행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