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실확인결과 무상증자 추진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31일 '무상증자설'과 관련, "오늘 오전부터 무상증자 문의가 많이 왔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1일 14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무상증자를 검토하거나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없다"며 "이런 상황에서 오늘 갑자기 무상증자 문의가 여러 곳에서 왔지만 사실무근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무상증자 기대감으로 이날 오후 2시 25분 현재 5.7%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현재 엔씨소프트의 총 발행주식수는 2043만1955주다. 이중 김택진 대표이사가 558만4091주(27.37%)를 비롯해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29.74%이다.
또 블루리지리미티드파트너쉽에서 9.5%와 프루덴셜 에셋메니지먼트 5.93%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