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31일 이같이 밝히고 올 7월 중에는 5709억원을 회수했다고 추가했다.
재경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부실저축은행을 인수한 금융기관에 대한 순자산 부족분 사후정산 등으로 50억원을 지원했고 파산종금사의 부실채권 매입대금 감소분으로 852억원이 줄어 지원금액은 80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수내역으로는 △ 서울보증보험 출자주식 배당금 3522억 △ 제일은행 자산매각 950억 △ 한아름금고 등의 파산배당 586억 △ 제일은행 등 출연금 정산 13억 △ 부실채권 회수 등 638억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