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인터는 29일 신규서비스 오픈 발표 이후 급등하기 시작해 한때 전일대비 14.40% 오른 1430원을 기록하며 거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오후 2시 42분 현재 벅스는 전일대비 12% 오른 1400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도 400만주를 넘어서며 전일대비 4배 이상, 평소 거래량의 3배를 넘어서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음악전문 사이트 벅스인터는 LG텔레콤과 음원 사업을 제휴해 오픈존에서 `벅스 뮤직 포털'을 신규 서비스로 3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벅스와 LG텔레콤이‘오픈존’에 새롭게 선보인 뮤직포털서비스는 벅스의 음악콘텐츠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한편 이날 주가급등과 관련 벅스 관계자는 "오전에 LG텔레콤과의 제휴 체결과 서비스 오픈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했다"며 "모바일쪽으로 LG텔레콤과의 제휴를 시작으로 향후 모바일쪽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