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13시 3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유니와이드 관계자는 2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유니서버 제품의 수출협상을 진행중인 것은 맞다"며 "상대방은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 중 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다국적 컴퓨터장비 유통업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회사의 유통망을 통해 자사의 유니서버 제품의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계약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주가의 양호한 상승세와 관련 이 관계자는 "그동안 주가의 과도한 하락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등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상반기 실적은 크게 좋지 못했으나 현재 주가는 순자산가치 수준에도 못미치고 있어 분명 저평가된 부분이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