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애널리스트는 "51%를 보유한 정부의 지분율과 낮은 밸류에이션은 잠재적인 M&A 가능성을 높이고 있어 민영화 일정이 구체화될 때 주가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향후 영업이익의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주가는 FY07 기준 PBR 1.36배, PER 6.6배에 불과한 저평가상태로,
밸류에이션상 재평가를 통한 업사이드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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