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림티앤씨 관계자는 24일 '카지노사업 진출설'과 관련, "현재 내부적으로 카지노사업을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4일 09시 5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두림티앤씨의 카지노사업 진출설은 오늘 열린 두림티앤씨 임시주총에서 카지노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는 변경안을 통과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그는 카지노사업의 방향이나 진출시기 등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오늘 오전 일찍 임시주총을 개최하고 본점소재지 이전과 함께 호텔과 카지노사업 등 13가지 사업목적을 추가했다"며 "이중 상당부분은 이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단계이며 카지노사업은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카지노사업의 경우 아직까지는 내부 검토 수준이기 때문에 더 정확한 윤곽이 나오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