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4시 3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현지법인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지난달 현지 외국인 직원을 고용해 사무실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사무소 개설은 밸브의 해외시장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시작 단계"라며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고 말했다.
그동안 해외수출이 미비해 미주지역에 사무실 개설을 시작으로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화성은 소구경 밸브에서 대구경 첨단화학, 플랜트용 밸브까지 생산하는 배관용 밸브생산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