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 17일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23일 장 초반 미국장을 반영하며 약세로 시작했지만 여전히 서브 프라임 불안은 쉽게 가시지 않은 분위기로 소강상태에 머무르고 있다.
주식이 오르고 있지만 해외변수가 조금 더 중요하다는 인식 전환으로 방향을 어떻게 틀어야할지 다들 어려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외국계은행 관계자는 "해외변수가 중요한 만큼 미국장, 달러자금의 아시아 동향, 선물환 매도도 꼼꼼하게 체크해 방향을 타진해야 한다"면서도 "현재는 주말 모드인 것 같다, 소강상태이다"라고 말했다.
23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3% 포인트 오른 5.31%,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은 0.02%포인트 오른 5.3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6틱 내린 107.27에서 횡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