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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美금리 하락 반영해 강세 출발. 레벨 부담 속에 아시아증시 강세와 20MA 상의 외인 매물로 약세 반전. 증시 연동 장세 이어지며 약세 마감.
-모기지발 신용경색과 엔캐리 자금 청산 등 대외 변수에 의한 국내증시등락에 연동했던 금리는, 중국정부의 개인 직접 투자를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는 홍콩증시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하이지수 영향으로, kospi가 상승함에 따라 동반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또한 수급상황에 따라 CD금리레벨이 올라온 여건에서 미국과 달리 시중자금의 채권투자 유입이 크지 않아, 대외호재에도 채권시장은 강해지지 못하는 모습임.
-외화채권 발행여건 악화와 외화차입규제로 외화유동성 공급경로가 막혀있는 상황에서, 정책당국의 차별화된 움직임과 안정적인 크레딧 스프레드를 감안할 때, 스왑베이시스와 달러/엔 변동성에 나타날 외화유동성 흐름이, 금리레벨 결정에 주요 시그널이 될 것으로 생각됨.
-글로벌 신용경색에 따른 국내 파급정도가 불분명한 상황에서, 장단기 스프레드 부담과 월말 경제지표에 대한 기대감이 금리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향후 신용경색변수가 유동성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가 금리레벨 결정의 핵심임. 커브 부담 속에 증시 연동 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예상 범위: 107.15~10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