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3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마이크로닉스 고위 관계자는 22일 일각에서 제기된 '해외자원개발업체 인수 추진설'과 관련, "구체화된 것은 아니지만 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아직 사안이 확정된 것이 없으며, 공시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최근 섬유부문의 한계를 절감한 마이크로닉스는 신규 사업에 대해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왔다.
신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전일 계열사인 피에스티 지분 5.74%(28만7000주)를 124억 8450만원에 전량 처분, 이를 신규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