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0시 1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토탈소프트뱅크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대주주 및 우호지분이 40%에 육박하고 있어 물리적으로 적대적 M&A는 현재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대기업으로의 피인수설은 최근 몇년간 많이 나왔던 얘기로 안다"며 "회사와는 전혀 무관한 설에 불과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지난 1988년 설립이래 20년 간 해운항만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을 해왔다"며 "회사차원에서 앞으로 해야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신경쓸 여력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M&A설이 나오는 배경에 대해 이 관계자는 "해운항만업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며 "실제로 해운회사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회사들이 관심을 보일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