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5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스와이정보통신 관계자는 "현재 위성 셋톱박스 관련사업은 회사가 신규사업으로 진행중인 것은 맞다"며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현재로서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사업 진행상황과 관련, "현재까지 기존 주력품목은 전화기와 헤드셋 제품"이라며 "내수보다는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와이정보통신은 유무선전화기 사업을 점차 축소하고 CTI장비 및 블루투스 등으로 신규사업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스와이정보통신은 20일 최대주주가 동암파트너스에서 노재석씨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노재석씨와 1인은 에스와이정보통신 주식 98만2057주(8.34%)를 투자목적으로 장내매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