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0시 1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방안이 마련된 것은 아니지만 내달부터 회사경영이 다시 본궤도에 올라서게 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최근 일반공모를 통해 152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것도 향후 경영정상화 의지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라며 "최대한 주주가치와 이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대주주가 추진했던 신규사업 등이 일단 주춤한 상태이나 빠른 시간내에 회사경영을 정상화시켜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팬텀엔터그룹 이도형 회장(44)은 불법적인 거래 방식으로 거액의 주식 양도 차익을 챙긴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