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2008년형 디오스 김치냉장고’신모델을 대거 출시하고 하반기 김치냉장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220~300리터까지 총22개의 스탠드형 모델과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뚜껑식 모델 32개 등 총 55개 신제품을 출시한다.
가격은 스탠드형 모델이 110만원에서 220만원대, 뚜껑식 모델은 75만원에서 140만원대.
냉장고사업부장 박찬수 상무는 “김치냉장고가 필수 주방가전으로 자리잡으면서 기능과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기능은 물론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업계의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