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테크놀로지(대표 문병무)는 14일 올 상반기 누적실적 결과 매출액 154억6000만원 영업이익 14억7000만원 순이익 6억5000만원을 시현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의 경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0% 급증한 실적이며 영업이익 역시 51% 개선된 결과다.
이와관련, 티모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성장했으나 합병 이후 구조조정 차원에서 물적분할한 자회사인 장미디어의 초기투자비용 과다로 기대치에 다소 미달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티모는 장미디어의 초기투자비용 과다로 적자 가능성까지 제기된 상태였다.
티모측은 향후 자회사인 장미디어의 안정화가 이뤄지고 최근 런칭한 네트웍사업부가 안착하는 하반기부터 안정된 매출과 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