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09시 4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지난 5월 카자흐스탄의 건설사인 JHL글로벌과 200억원 규모의 보안시스템 납품계약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라며 "현재 본계약 체결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빠르면 오는 9월 내지는 10월에는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추진중인 카자흐스탄 납품계약건은 1800세대의 대규모 단지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등 관련 보안시스템 일체를 납품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이 관계자는 큰 규모는 아니지만 현재 중동 두바이 지역에도 보안시스템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규모 공급규모는 아니지만 현재 중동 두바이 지역에 보안시스템 납품을 추진하고 있고 MOU체결 단계까지 간 상태"라며 "그러나 카자흐스탄의 공급건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