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일시 기준선인 50을 넘어섰던 이 지수는 4개월 내리 하락하면서 다시 기준선을 하회하는 중이다.
7월에는 기업 동향지수는 1.2포인트 오른 47.4로 개선되었지만, 가계 동향지수는 42.8로 2.3포인트 악화됐다. 기업의 경우 제조업 동향지수가 2.9포인트 오른 47.4를 기록한 반면 서비스업 동향지수는 0.2포인트 악화된 47.6에 그쳤고, 특히 가계의 경우 주택관련 지수가 5.9포인트 악화된 42.8을 나타냈다. 고용 동향지수는 51.2로 전월대비 변함이 없었다.
한편 경기의 2~3개월 이후 전망을 예상하는 선행판단지수는 7월에 46.7로 1.7포인트 하락했다. 이 지수는 4월 51.9에서 5월 50.0,, 6월 48.4로 계속 하락했다.
고용관련 선행 판단지수는 개선되었지만, 가계 및 기업 관련 판단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