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산업은 "지난 6월25일 오일샌드 사업 최초 신고서를 산업자원부에 제출했다"며 "산업자원부는 그동안 3차에 걸쳐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 관계기관과 내용 검토를 진행해 생산단계로 신고서를 수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고서 수리로 한국기술산업은 매반기 종료 후 30일 이내에 오일샌드 사업의 추진 실적을 산자부에 보고키로 했다. 아울러 향후 계약 등 사업내용이 변경된 경우에는 그 사유 발생일 30일 이내에 산자부에 보고해야 한다.
한국기술산업은 이날 공시가 전해지면서 급등, 오전 9시 29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특히 매수잔량만 60만여주가 쌓여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