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현대중공업 등에서 새로운 굴삭기를 만들 때 신모델에 적용될 수 있는 전자제어장치를 개발 중"이라며 "전장사업쪽에서 향후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아이템 개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대중공업 산하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하고 있다"며 "현대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등도 계속 모델 체인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엠스는 굴삭기, 포크레인 등에 들어가는 전기 배선장치 전문 생산업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