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판매하는 ELF는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부각하고 있는 브릭스(BRICs) 4개국 통화와 연계된 파생상품이다.
기초자산 역시 브라질 레알화를 비롯해 러시아 루불화 인도 루피화 중국 위안화로 브릭스 4개국 통화의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상승률 평균의 1.5배를 수익으로 지급하는 상품이다.
우리투자증권측은 최근 1년간의 달러화 대비 브라질 레알화는 14.8%, 러시아 루불화는 5.2%, 인도 루피화는 15.2%, 중국 위안화는 5.5% 상승하는 등(2007년 7월 27일 기준)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부각하는 있는 브릭스 지역의 성장에 따라 통화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통화가치가 하락하더라도 만기원금보존을 추구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 업무지원팀 박대영 팀장은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40년 브릭스 국가들의 경제력이 G6 국가를 능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향후 안정적인 통화가치 상승이 예상돼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