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00시4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이번달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우리은행 권우현 과장,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HSBC 이주호 상무 등 외환딜러와, 산은경제연구소 김은영 선임연구원,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1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달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회사별 가나다 ABC순).
◆ 뉴스핌 8월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3.27~930.18원 전망
- 이달의 저점: 최저 905원, 최고 915원 전망
- 이달의 고점: 최저 925원, 최고 935원 전망
◆ 뉴스핌 8월 둘째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17.64~928.00원 전망
- 이달의 저점: 최저 915원, 최고 920원 전망
- 이달의 고점: 최저 925원, 최고 930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8~926원 전망, FOMC 전후 주식시장 반등 예상, 환율 하락하다 이후 다시 오르는 모양새 보일 듯, 다만 크게 오르기도 힘들어 보여 박스권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13~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7~930원 전망, 금융시장 불안 속 변동성 장세, 주식시장과 연계된 등락, 월초 상승우위, 8월말 수급으로 밀릴 듯, 8월말~9월초 수급 변화 주시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8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20~930원 전망, 외국인 주식 순매수 전환 쉽지 않은 가운데 외화대출 상환 관련 수요 존재, 업체 수요 등 하방경직성 생길 듯, 930원은 고점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8~927원 전망, 920원 지지되는 가운데 휴가 끝나고 네고 본격 유입될 듯, 920~925원 주거래 예상, 네고와 주식순매도 상충되며 박스권 흐름 보일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8~930원 전망, 미국 신용경색 위기 쉽게 해결 안될 듯, 외국인 주식 매도 및 유가상승 등으로 상승쪽 무게, 다만 네고 강해 큰 폭 상승은 어려울 듯
▷ 우리은행 권우현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15~932원 전망, 8월 둘째주 918~926원 전망, 8월 하순 업체 휴가 종료 전까지 레인지 장세 지속, 주가 변동성 속 920원 밑 하방경직 예상, 공급우위로 925원 이상은 저항 유효
▷ 중국건설은행 김희웅 과장
: 8월 달러/원 환율 913~935원 전망, 8월 둘째주 919~930원 전망, 하락요인 특별히 없는 듯, 신용경색 우려 계속되고 역송금 수요로 하방 지지 예상, 전월대비 네고도 약화돼 롱 마인드 강한 듯
▷ HSBC은행 이주호 상무
: 8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8~928원 전망, 8월은 주식시장이 초점, 외환 및 주식 시장 모두 종전과 다른 성격의 변동성 경험할 듯, 외화 추가 규제 여부 주목, 국제적 시야 필요
▷ 산은경제연구소 김은영 선임연구원
: 8월 달러/원 환율 905~925원 전망(평균 915원), 8월 둘째주 915~925원 전망(평균 922원), S&P 등 신용등급 추가 상향 가능성 및 수출 호조로 하락 요인 우세, 정책당국 규제로 하방경직성 유지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8월 달러/원 환율 915~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8~928원 전망, 증시 및 신용경색 영향 계속 받을 듯, 한은 매파기조 유지와 네고 부담 있지만 증시 불안 지속 예상, 60일선 저항받으며 920~925원 주거래 예상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8월 달러/원 환율 910~930원 전망, 8월 둘째주 915~928원 전망, 서브프라임 부실 문제 및 증시 변동성, 위험기피 완화 예상, 캐리 재개 가능성 등으로 환율 하향 예상, 당국 규제는 하방경직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