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장세의 변동성 원인과 관련,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확대해석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증시 한 전문가는 "금일 전 아시아지역에 하나의 인덱스펀드가 청산되면서 아시아증시가 동반 매도세를 보인 것이 하락의 원인"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정오 무렵 일본, 대만, 한국을 위시한 전 아시아에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매도를 단행되면서 시장 급락세가 연출됐다는 분석이다.
그는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우려 및 당일 극심한 변동성에 대한 확대해석은 무리가 있어 보인다"며 "재차 미국시장을 보고 판단해야할 문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