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업수익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0.5% 늘어난 1조4,011억원, 영업이익은 8.6% 늘어난 6,972억원을 거뒀다.
당기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초과하는 것과 관련 지난 1/4분기에 발생한 법인세 수익이 지속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법인세 절감 효과가 확실할 경우 발생 시점에 반영토록 한 기업회계 기준에 따른 것이라고.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0.5%,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우량회원 중심의 영업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자산건전성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상자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한 10조 8,673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리스크자산이 33.4%나 감소한 1조956억원으로 집계됨에 따라 대환 포함 연체율도 1.46% 포인트 개선된 4.53%로 낮아졌다. 지난 4월 4%대에 진입한 이후에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한편, 11분기 연속 대규모 이익 시현으로 자기자본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2.0%나 늘어난 4조2,290억원을 기록함에 따라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조정자기자본 비율도 업계 최고 수준인 38.96%를 나타냈다.
회원수는 지난해 1분기에 1,000만명을 넘어 업계 최고를 기록했고 올 상반기엔 1,076만명으로 집계됐다.
*용어설명
리스크자산 : 대환자산 + 일반자산 중 1개월 이상 연체 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