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훈디앤지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2일 '삼성물산 두바이 프로젝트중 인테리어사업 수주설'과 관련, "현재 삼성물산이 중동 두바이에 공사중인 프로젝트에서 인테리어사업을 사실상 수주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2일 14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내부적으로는 희훈디앤지가 삼성물산의 두바이 프로젝트에서 인테리어사업 수주가 거의 확실한 상태"라며 "이미 희훈디앤지의 경우 삼성물산 두바이 프로젝트에서 인테리어사업 추진을 위해 현지근로자고용 등의 업무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삼성물산의 두바이 프로젝트에서 희훈디앤지가 인테리어사업 수주가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사업부터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구체적인 수주규모나 사업시행일정 등은 구체적인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계측은 빠르면 희훈디앤지가 이달 중으로 삼성물산과 구체적인 조율을 통해 수주계약을 맺을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