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지금까지 미국 경기는 상승기조가 꺾였지만 아시아는 성장엔진이 튼튼하다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지금은 아시아 은행도 서브프라임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손실을 입은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고개를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채권의 경우 금융시스템이 붕괴는 게 아니고 불안한 상황이라 추격매수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밀리면 사려는 생각을 가진 곳이 많은 듯하다"면서 "서브프라임 문제가 미국에서 글로벌리 확산되느냐가 가장 큰 관건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