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가 증가한 규모로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7.3%가 증가한 2조1722억원을 달성했다.
또 6월말 총자산은 지난해 말 보다 15조1000억원 증가한 264조3000억원(신탁 및 고객부 자산 포함)을 기록했다.
건전성 측면에서 연체비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 각 0.69%, 0.83%, NPL 커버리지비율은 168%로 여신건전성지표가 역사적으로 가장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재무비율 부문에서도 우리은행은 ROA 1.60%, ROE 23.11%, 판매관리비용률 41.00%, 순고정이하여신비율 0.36% 등 우량한 실적을 시현했다.
예금보험공사와 체결한 경영정상화계획이행약정(MOU) 5개 항목도 모두 초과 달성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우리금융그룹의 주요계열사인 우리투자증권은 주식시장의 활황과 'Octo' 등 신상품 호조에 따른 자산증가에 힘입어 1,313억원을, 경남은행은 수익증권판매와 비이자 부문 수익확대로 반기기준 사상최대인 1,007억원을, 광주은행은 수신증가와 부실채권 비율 개선 등 양적 질적 성장률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6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