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우증권 양기인 연구원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장부가격은 950만 호주달러, 약 76억원이다. 전일 Perilya의 종가는 4.76 호주달러, 4.078US달러.
이에 고려아연과 영풍의 지분(1920만주)를 고려할 때 고려아연의 지분가치는 호주 증시에서 360억원 정도로 평가받고 있다는 것.
양 연구원은 다만 "전일 종가 기준으로 단순하게 시장에 매각하는 가치만 산정한 것"이라고 전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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