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오는 2011년 50주년 기업은행이 이룩할 지표로는 자산 200조원, 시가총액 20조원, 순이익 2조원에 종소기업대출 시장점유율 25%로 못박았다.
강 행장은 1일 오전 8시30분 창립 46주년 기념식 및 신비전 선포식에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강 행장은 특히 "수 많은 중소기업이 기업은행의 증권자회사를 통해 상장을 하고, 유·무상 증가와 회사채 발행 등으로 자금을 조달하게 될 것"이라는 미래상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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