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컨퍼런스보드는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12.6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월 105.3보다 7.3포인트 급등한 것으로 또한 시장 예상치인 106.0을 훨씬 웃도는 것이다. 지수는 2001년 9월 11일 테러 사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전월 수치는 103.9에서 105.3으로 상향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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