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은 "제 74, 80, 83-1, 83-2회 무보증사채의 경우 유형자산과 계열사 주식 등의 담보제공을 통한 신용보강 효과를 감안해 상향 조정이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회사채에 대한 상향 조정은 기업신용등급(ICR)과 부도시나리오 하에서의 회수가능성 및 기대 회수율(88.2%)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월 18일자 수시평가를 통해 동부하이텍의 기업신용등급(ICR)을 BB+로 평가하고 회사채에 대해 담보제공을 통한 신용보강 효과를 감안해 BBB-로 하향조정한 바 있다"며 "이번 상향 조정의 경우에도 추가적인 유형자산 담보제공이 이뤄짐에 따라 직전 수시평가의 연장선상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