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관련 M7라인 계획은?
▲ M7 포함해 8인치 생산 라이프타임 늘릴 계획이다. 80나도 66나도 까지 도전할 계획이다. 가능할 것으로 본다.
8인치 감당할 수 있을 때 까지는 계속 생산할 계획이다.
-낸드 3/4분기 생산 SLC 생산계획 전략과 M10, M7 내년 상반기 낸드 비수기에도 그 capa(케파) 유지할건지 아니면 D램 복귀여부는?
▲ SLC 90나도 70나도 위주로 생산했으나 메인은 60나노로 가려구 한다. 그러나 2/4 분기 가격이 전반적으로 안 좋아 급격하게 60으로 옮겼으나 SLC가격 좋아지는 바람에 다시 고려 중이다. 낸드 총 생산량 일정부분 유지할 것(한자리 수). 시황 좋아지면 생산 증가할 것. 시황 나빠질 경우 D램으로 물론 갈 수 있다. 내년도 시황을 보고 맞춰 변경할 것이다.
-8인치 생산라인 매각 진행사항은.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외부에 오픈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원가절감 노력 더 가능한가?
▲2/4분기 당기순이익의 경우 재고손실감소로 이익을 견인하는 효과가 발생했다.재고를 줄일 경우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갖고 가지만 이로 인해 2/4분기엔 재고손실을 낮췄다. 여기에 생산성도 증가했다. 영업비용은 생산에 따른 투입비용으로 변동가능성이 있지만 아낄수 있는 한 최대한은 다 짜낼 것이다.
- 메모리 시장 전망?
▲메모리 부문 2012년까지 8%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닉스 모바일 진출 관련?
▲고부가가치 영역 가운데 특히 모바일 부분의 경우 모자란 점 있었으나 지금 조금 나아졌다고 본다. 모바일 MS는 작년까지 크지 않았으나, 올해는 1자리수, 내년엔 2자리수 차지할 듯(세계시장 대비)
-삼성전자와 P램 국책사업 협력관계는.
▲정부과제로 P램관련 사업에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업간의 일반적 협력과 약간 차이는 있으나, 단순히 협력면에서 큰 진전이라고 생각한다.
삼성전자는 물론 누구와도 국제법상 담합에 속하지 않는 한 협력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이뤄진다면 큰 의미라고 생각한다.
-기존 외국협력사와 관계는.
▲차세대 설비 투자비용을 분담하기 위한 조치로 미국 샌디스크를 비롯해 일본 도시바, 유럽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등과 협력관계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미국 샌디스크의 경우 협력범위를 넓힐 가능성이 크다. 현재 양사가 구체적인 협력범위를 협의하고 있다.
-경영진이 생각하는 적정주가는.
▲ 주가에 대해서는 회사내용과 비교시 억울하게 생각한다. 아직까지는 투자자들에게 100%신뢰를 주지 못했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2010년까지 중기로 본다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회사로 본다. 연말까지 확신을 보여주겠다.
은행보유지분 처분과 관련해선 연말까지 은행에서 보유지분을 처분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배당 가능여부는.
▲주식도 오르고 배당도 하면 금상첨화다. 아직은 배당을 못하는 데에서는 안타깝게 생각한다. 당분간도 배당은 어려울 것 같다.
현재 투자를 매출의 40% 이내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앞으로는 30%로 줄이면서 배당능력을 키우겠다. 지금은 배당보다는 미래를 위해 사람과 기술에 투자해서 고부가 가치전략으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