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칼
- 6월 중순 일부 SM업체들의 증설분 출회로 SM가격의 약세가 예상되었으나 최근 유가상스에 따른 에틸렌, 벤젠가격의재상승 및 중국
의 수요회복으로 SM가격 다시 강세를 보이고 있음.
-향후 SM가격은 유가 강세에 따른COST 증가 및 성수기 도래에 따른 수요 증가로 강세가 예상됨.
-그러나 케미칼사업의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는 당사의 고부가제품을 중심으로 물량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보다 수익성이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됨.
*전자재료
반도체
-6월 중순 이후 D램가격의 반등에 이어 NAND플래시 가격 역시 강세로 돌아섬에 따라, 하반기 반도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기존제품의 라인적용 확대 및 신규제품의 조기 시장 진입을 통한 매출성장 및 수익성 확대 기대.
*디스플레이
-4월부터 이어진 패널가격의 강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LCD TV를 중심으로 패널업체들의 출하량 증가가 가속화 될 것으
로 전망
-편광필름: 모니터 및 노트 PC용 적용확대
-확산판, CR 등 기존제품 역시 꾸준한 수요증가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