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미니밀에 대한 신규 시설투자는 광양제철소의 미니밀 전기로 개선 등에 투입될 예정"이라며 "투자 기간은 오는 2008년 4월부터 2009년 1월까지"라고 설명했다.
'CEM Process'는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프로세스를 지칭한다고 포스코측은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