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32분에 유료로 송고되었습니다.)
전일 미 채권 금리가 기업의 실적호재,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서브프라임 재료가 아직이 유효하다는 인식으로 막판 반전돼 하락함에 따라 20일 채권시장도 그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다만 국내재료가 다 다음 주 예정된 산업생산과 다음 주 국고채 10년물 입찰 이외에는 없는 상태여서 해외재료료 눈을 돌려 보지만 그런 재료들 영향권이 강하게 미치기 전까지 매수도 매도도 강하게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20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과 보합세인 5.40%,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도 보합세인 5.46%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과 보합인 106.83에서 횡보하고 있다.
선물사 관계자는 "미국재료들도 지표들이 혼조를 보이고 있고 미 금리도 1bp정도 밖에 하락하지 않았다"며 "별 다른 재료 없이 전형적인 관망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