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러/원의 하락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밤 뉴욕NDF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915원선 아래에서 거래된 영향으로 금일 달러/원은 하락개장이 예상된다.
- NDF환율이 하락한 것은 최근 서울환시에서 콜금리 추가인상 가능성은 달러/원에 반영되어 하락압력을 미치고 있는 반면, 3거래일간 1조7천억원 가량의 외국인 주식순매도 물량은 환전을 위한 달러수요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에 기인한 것으로 여겨진다.
- 여기에 국내 수출업체의 매물부담까지 더해진다면 달러/원의 915원선 지지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915원이 무너진다면 작년 연저점인 913원선이 다음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러한 추세로는 900원대 환율이 불안해 보이는 만큼 당국의 움직임에도 주목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13.00 ~ 918.00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