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7월 첫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0만8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2000건 줄었다고 12일 발표했다.
당초 31만5000건으로 감소세를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보다 더 낮은 수준이다.
한 주 전 청구건수는 32만 건으로 이전 31만8000건에서 상향 수정됐다.
한편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1만7750건으로 1500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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