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회장 정몽구)는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 내외신 취재진 250여명과 최재국 사장 등 회사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i30'보도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 'i30'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자신을 중시하는 젊은 수요층의 감성을 충족시킨 신개념 차량으로, 유럽에서 폭스바겐 골프, 푸조 307 등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된 현대차의 첫 유럽 전략모델"이라며 "유럽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핸들링, 뛰어난 주행성능 등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