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1일부터 10일까지 무역수지는 18억31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11일 산업자원부는 이 달 10일까지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32.3% 늘어난 79억1900만달러, 수입은 20.3% 늘어난 97억5100만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가 18억3100만달러 적자를 보였다고 밝혔다.
산자부 수출입팀 김범수 사무관은 “전년동기대비 통관일수가 0.5일 많다”며 “아시다시피 10일까지 수치로 특징적인 부분을 설명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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