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13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완구제품은 업계 특성상 상반기보단 하반기에 매출 비중이 큰 편이다.
회사측은 "전 세계에서 어느 한 국가에 편중되지 않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평년처럼 추세는 꺽이지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5년째 영향력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러시아, 동유럽 시장이 확대되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머징 마켓 규모가 커지면서 매출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며 "현재 이 시장이 매출의 16%를 차지하고 있지만 시장 확대로 점점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