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자본시장통합법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본격적인 동남아 IB시장 진출을 위한 경영조직 개편을 9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투자증권은 회사 성장전략과 위험관리를 담당할 '경영전략본부'를 재편해 전략기획팀과 경영관리팀 등을 편제, '리스크 앤 크레딧(Risk & Credit) 센터’를 신설해 신용 위험 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혁신추진팀과 홍보팀 신시스템구축TFT 등은 '경영지원본부'로 편제를 변경했다.
여기에 우리투자증권측은 트레이딩(Trading)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운용 1, 2사업부를 '트레이딩 사업부'로 재편하고 사업부 내 '에쿼티 트레이딩(Equity Trading)센터'와 '(논 이쿼티 트레이딩Non-Equity Trading)센터'를 신설했다.
특히 우리투자증권측은 올해 중으로 동남아 IB센터 설립과 동남아에서의 IB사업 본격 전개를 담당할, CEO 직속의 '동남아 IB사업 추진단'을 신설하는 한편 IB사업부를 현재 그룹 중심에서 업종 중심으로 재편성 해 RM들의 전문성을 강화해다고 강조했다.
-우리투자증권 2007년 7월 9일자 인사
▶ 경영전략본부장 황준호(黃俊皓) 상무 ▶ Trading사업부장 한정철(韓晶澈) 상무 ▶ 동남아 IB사업 추진단장 정자연(鄭自然) 상무보
▶ Risk & Credit 센터 장영규(張泳奎) 센터장
▶ Equity Trading 센터 강병주(姜炳周) 센터장
▶ Non-equity Trading 센터 성철현(成哲鉉) 센터장
▶ 업무지원팀 박대영(朴大英)
▶ 동남아 IB사업 추진단 김근호(金根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