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이와관련, "일본 IPTV서비스 시장 진출로 수익원 다양화를 위한 것"이라며 "향후 일본 현지에 TV포털 사업을 위한 법인을 설립, 셀런에서는 기술과 서비스를 담당하고 옐로우에서는 컨텐츠 공급을 담당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셀런은 "일본의 TV포털 서비스 시장진출로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수 있고 매출증대 및 수익원을 다양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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