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지난 5월 전국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가 100.1로 전월대비 0.2%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0.1% 하락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이다.
종합지수는 100.4로 전월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 보합을 기록했고,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와한 근원지수는 99.5로 전월비 0.1%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비로는 0.3% 하락했다.
한편 별도의 보고서에서 6월 도쿄지역 근원 CPI는 100.0으로 전월대비 0.2% 하락, 전년동월대비 0.1% 하락했다.
이는 당초 전년동월대비 보합을 기록할 것이라고 본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것이다.
도쿄 헤드라인 CPI는 100.1로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0.2% 각각 하락했으며, 주류를 제외한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지수는 99.6으로 전월비 0.3%, 전년동월대비 0.3% 각각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