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신영증권의 코리안리 지분은 기존 보유지분과 함께 자사주 매입으로 총 3.2%(358만3000주)로 확대됐다.
신영증권측은 우량주 장기투자로 투자수익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코리안리 자사주 지분 취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8일 코리안리는 자기자본 확충을 위해 자사주 150만주를 199억5000만원에 처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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