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09시 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28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지난 27일 현재 은행권 지준상황은 당일 7015억원 부족, 적수 13조3675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전일 재정자금 약 4000억원이 유입되고 통안증권 3조1000억원이 순발행되면서 지준당을이 부족으로 전환됐다.
오늘도 통안증권 6600억원 발행이 예정돼 있어 당일은 부족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그러나 지준적수 잉여 규모가 커 당분간 적수 잉여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자금잉여가 지속되면서 은행권의 콜차입은 많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금시장 관계자는 "내일 한은의 RP 재규제 가능성이 높지만 지준적수 잉여규모는 꽤 큰 것 같다"며 "외은, 증권사 쪽 콜 차입이 많지 않은 상황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 콜론기관들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