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12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실내용청소차란 공항, 대형마트나 대규모 공장과 같이 기존 인력만으로 청소하기 힘든 구역에서 주로 사용되는 대형 청소장비다.
수성 회사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산업자원부로부터 부품소재산업 개발과제로 선정됐다"며, "관련 지원금 20억 원을 받아 관련 기술 개발에 착수한 단계"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핵심 기술 개발의 방향은 전동기 등 제어장치, 전동 물 흡입대, 자동 필터 청소장치 등의 기술을 국산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기술 개발중이며 개발기간은 3년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개발이 완료될 경우 기존 외산장비보다 20%이상 가격인하 요인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