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행장은 "증권사를 인수하면 영업을 빨리 시작해서 자리를 잡고, 시너지를 올릴 수 있지만 현재 프리미엄이 붙어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덧붙였다.
강 행장은 다만 "증권사를 신설할 수 있는 방안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프리미엄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신설방안과 인수방안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두가지 방안 모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10% 이상 급등, 2만10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